바비 윗 주니어 ‘출발이 좋아’ [MK포토]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즈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캔자스시티의 바비 윗 주니어가 1회초 득점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8-2로 이겼다.

바비 윗 주니어
바비 윗 주니어

필라델피아는 1회 선취점을 내줬지만, 2회말 동점을 만든데 이어 3회말 브라이스 하퍼의 투런 홈런으로 리드를 잡았고 이후 격차를 벌렸다.

이날 콜업된 워커 뷸러는 5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필라델피아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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