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전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5회초 무사 만루에서 KIA 김선빈의 적시타때 득점을 올린 2루주자 김도영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정연 JYP 떠난다…트와이스 활동은 계속 희망
▶ 158㎞ 강속구 투수 엄정욱, 지안과 결혼 앞둬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야구장 적신 섹시 퍼포먼스
▶ 송지효 본인 속옷 브랜드를 위한 섹시 화보 공개
▶ 이강인, 한국서 먼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