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무사 1,2루에서 LG 박해민이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래퍼 빌스택스 또 재판받는다…마약법 위반 기소
▶ 안용준 사기 혐의 피소…피해 주장 규모 4.9억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방출…선수생활 위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