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그라운드에 엎드린 끝내기 주인공’ [MK포토]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한화에 끝내기 역전승으로 2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2-3으로 뒤지던 9회 말 2사에서 서건창이 끝내기 적시타를 쳐 4-3으로 승리했다.

키움 서건창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래퍼 빌스택스 또 재판받는다…마약법 위반 기소
▶ 안용준 사기 혐의 피소…피해 주장 규모 4.9억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방출…선수생활 위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