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단체 TFC, 제일종합물류㈜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 17명의 UFC 파이터 배출한 TFC, 전국 물류 인프라 갖춘 제일종합물류㈜와 맞손
• 제일종합물류 안정훈 대표 “신속·정밀한 물류처럼 선수들의 세계 무대 진출에 든든한 버팀목 될 것”
• TFC 하동진 대표 “제일종합물류의 지원 힘입어 유망주 육성과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 강화할 것”

종합격투기(MMA) 단체 TFC가 지난 9월 18일 종합물류기업 제일종합물류㈜(대표 안정훈)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제일종합물류는 전국을 연결하는 물류 네트워크와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장한 종합물류기업이다. 전국 1000여 명의 운송 인력과 안정적인 배차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3PL 물류센터 운영 등 고객 맞춤형 물류 솔루션을 통해 물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종합격투기 단체 TFC가 제일종합물류㈜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종합격투기 단체 TFC가 제일종합물류㈜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파트너십 체결 후 제일종합물류 안정훈 대표는 “신속하고 정교하게 전국을 연결하는 물류의 철학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케이지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격투 선수들의 도전 정신은 근본적으로 닮아있다”라며 “TFC가 지금까지 17명의 UFC 파이터를 배출해 내며 한국 MMA의 전진기지 역할을 해온 노고와 성과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안 대표는 “전국 인프라를 바탕으로 도약한 제일종합물류의 역량을 발휘해, TFC 유망주들이 세계 무대로 빠르게 뻗어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힘을 보태겠다”라고 덧붙였다.

TFC 하동진 대표는 “지금까지 TFC를 거친 17명이 UFC 진출에 성공했을 정도로, TFC는 유망주들의 메이저 진출을 돕는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라며 “대한민국 물류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제일종합물류 안정훈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 대표는 “제일종합물류라는 탄탄한 파트너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UFC 파이터를 지속적으로 배출하여 한국 종합격투기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겠다”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스포츠 현장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협력을 전개하는 한편, 국내 종합격투기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을 위해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스걸파2 우승자 야마다 리아 사망…향년 16세
▶ 빅뱅 출신 승리, 소주병 들고 살해 협박 수사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재대결 이겨 금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