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日서 정밀검진…6일 수술여부 최종결정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일본에서 정밀검진을 받은 김광현(29·SK)의 수술여부가 하루 뒤 결정된다.

SK는 5일 “김광현이 5일 일본에 있는 요코하마 미나미공제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했고 오후 10시 25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전했다. 이어 “검진 결과는 6일 전달될 예정으로, 구단과 선수는 협의를 통해 향후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광현은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뒤 원 소속팀 SK와 4년간 총액 85억 원에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도전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국내 잔류를 선택했다. 다만 계약 직후부터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음이 알려졌다. 김광현은 우선 국내에서 검진을 받은 뒤 일본에서 또 한 번 정밀검진을 받았다. 결과를 통해 수술여부를 정할 전망이다.

사진설명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