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올림픽에서 6차례 금메달을 획득한 러시아 쇼트트랙 스타 빅토르 안(한국어명 안현수·31)이 모처럼 조국에서 국제빙상연맹(ISU) 주관대회 입상을 노린다.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는 16~20일 2016-17 ISU 쇼트트랙월드컵 4차 대회가 열린다. 안현수는 16일 500·1500m 예선을 통과했다.
서울에서 열린 2013-14시즌 2차 월드컵에서 금1·은1·동1을 획득한 것이 안현수의 마지막 ISU 한국대회 메달이다. 이하 16일 안현수-우나리 부부 강릉 현장 사진.
사진(강릉아이스아레나)=김영구 기자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