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익스 `농구공으로 볼링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 = 김재현 기자] 20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이진 2016-2017 프로농구 전자랜드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KGC가 전자랜드를 꺾고 파죽의 6연승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KGC는 사이먼과 사익스, 오세근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전자랜드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사익스가 승리 후 어린이 팬에게 사인볼을 굴려주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