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4일 서울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5층에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술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표팀 김인식 감독과 코칭스태프들이 참석해 오승환(세인트루인스) 발탁 문제 등 산적해 있는 현안들을 논의했다. 김인식 김독은 회의 후 "오늘 투수 부문은 아직 결정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인식 WBC 대표팀 감독이 회의를 마치고 질의응답을 갖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