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5일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올해 시범경기는 3월 14일 사직(SK-롯데), 대구(kt-삼성), 광주(두산-KIA), 대전(LG-한화), 마산(넥센-NC) 등 5개 구장에서 개막하며, 3월 26일(일)까지 12일 동안 팀 당 6개팀과 2차전, 12경기씩 총 60경기를 치르게 된다.
경기 일정은 이동거리 및 구장 공사 일정 등을 감안해 편성됐다. 수원 구장은 시범경기 전 기간 공사 진행으로 편성되지 않았다.
경기 개시 시간은 전 경기 오후 1시이며, 연장전 및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고 취소된 경기에 대한 재편성은 없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