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14일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 타이거즈 선발 김윤동은 2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7회초 무사 1,3루 KIA 김선빈 적시타 때 최원준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표정을 찡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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