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15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한화 이글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 이글스는 몸값 180만달러의 새 외국인 투수 알렉시 오간도가 선발 등판했다. 오간도는 2이닝 1피안타 3K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0-2로 패배하며 연습경기 4연패에 빠졌다.
김성근 한화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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