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19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과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연습경기가 열린다.
오키나와 전지훈련 중 첫 연습경기에서는 장원준이 선발로 나선다.
WBC 대표팀 김인식 감독이 요미우리 다카하시 요시누부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