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돔) = 김재현 기자]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마친 WBC 대표팀이 24일 오후 고척돔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오재원이 2루 수비훈련을 하고 있다.
WBC 대표팀은 오는 25일과 26일 쿠바와 평가전을 갖고, 28일에는 호주와 평가전을 치른다. 다음달초 상무, 경찰청과 평가전을 가진 뒤 6일부터 공식 1라운드에 들어간다. A조 한국은 3월 6일 이스라엘, 7일 네덜란드, 9일 대만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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