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NC 다이노스 출신 강타자 에릭 테임즈(31·밀워키)의 빅리그 데뷔 안타 소식이 아직이다. 시범경기에 두 번 출전해 도합 5타수 무안타다.
테임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서프라이즈에서 열린 2017 시범경기 텍사스와 경기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오히려 삼진만 두 차례 당했다.
2회 첫 타석에 오른 테임즈는 상대투수로부터 내야 땅볼을 기록했다. 4회와 5회에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는 5회말 수비 때 결국 교체됐다. 테임즈는 지난 26일과 이날까지 두 차례 시범경기서 아직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도합 5타수 무안타.
테임즈(사진)가 아직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사진=AFPBBNews=News1 한편 지난 3년간 KBO리그 NC에서 뛰었던 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밀워키와 3년간 1600만불에 달하는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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