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범경기 15일 3경기 중계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프로야구 시범경기 15일 일정은 5경기로 구성된다.

모두 오후 1시에 시작하며 3경기가 방송편성됐다.

LG-한화는 SPOTV, 두산-KIA는 MBC SPORTS+, SK-롯데는 KBS N SPORTS로 중계된다.

나머지 2경기는 kt-삼성과 넥센-NC다.

SK는 김주한, 롯데는 김원중, NC는 최금강이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프로야구 시범경기 15일 일정에서 넥센을 상대하는 NC의 선발로 최금강이 예고됐다. 두산과의 포스트시즌 홈경기 모습. 사진(창원마산야구장)=김영구 기자
프로야구 시범경기 15일 일정에서 넥센을 상대하는 NC의 선발로 최금강이 예고됐다. 두산과의 포스트시즌 홈경기 모습. 사진(창원마산야구장)=김영구 기자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