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 김재현 기자] 1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t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 7회 초에서 KIA 한승혁이 마운드에 올라 156km 강속구를 던지고 있다.
시범경기 2연패의 KIA는 kt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3연승으로 시범경기 1위를 달리고 있는 kt는 상승세를 몰아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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