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화성)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경기도 화성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흥국생명과 IBK 기업은행의 4차전 경기에서 기업은행 김희진이 흥국생명 이재영의 블루킹을 피해 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 있다.
1승 2패로 기업은행에 역전을 허용해 벼랑 끝에 선 흥국생명은 동률을 만들기 위해 심기일전 전력을 다하고 있는 반면 기업은행은 3연승으로 챔피언 자리에 오르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