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 더 뜨거워진 아프리카TV 편파중계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아프리카TV가 2017 KBO리그 정규시즌 전 경기를 편파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31일 오후 7시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리는 개막 3연전을 시작으로 KBO리그 정규시즌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 한 프로야구 편파중계의 원조답게 각양각색 개성을 지닌 BJ들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구단별 대표 BJ들이 격주마다 모여 프로야구 이슈 및 비하인드 스토리로 뜨겁게 논쟁하는 아프리카TV 공식 프로야구 토크쇼 ‘야자타임’, 인기 BJ들이 팀 간 맞대결 결과로 벌칙을 수행하는 편파 공개방송 ‘KBO 멸망전’이 진행된 예정이다.

아프리카TV가 2017 KBO리그 정규시즌 전 경기를 편파 생중계할 예정이다. 사진=아프리카TV 제공
아프리카TV가 2017 KBO리그 정규시즌 전 경기를 편파 생중계할 예정이다. 사진=아프리카TV 제공
이성철 아프리카TV 스포츠인터랙티브팀장은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인 KBO리그를 아프리카TV에서 올 시즌도 만날 수 있다”며 “각 구단별 편파 BJ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프리카TV의 KBO리그 중계와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특집 페이지(kbo.sports.afreecat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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