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최근 독립구단 파주 챌린저스의 초대 감독으로 그라운드를 다시 밟은 양승호(57)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이번에는 베트남 하노이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간다.
양승호 전 감독은 지난 11일 하노이한국국제학교의 야구지도 명예교사로 위촉됐다.
양승호 전 롯데 감독이 최근 하노이 국제학교서 야구지도 명예교사로 위촉됐다.
양승호 전 감독이 재능기부에 나섰다. 현재 무역회사 총괄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그는 파주 챌린저스(4월 10일 창단) 초대 감독까지 맡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시간을 쪼개 매달 한 번씩은 베트남을 오가며 현지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야구를 지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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