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롯데 2대2 트레이드 단행…장시환·김건국-오태곤·배제성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황석조 기자]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장시환, 오태곤(개명 전 오승택)이 포함된 2대2 트레이드를 전격적으로 단행했다.

kt는 18일 투수 장시환(30), 김건국(29)과 롯데 내야수 오태곤(개명 전 오승택, 26), 투수 배제성(21)간 2대2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설명
임종택 kt 단장은 “이번 트레이드는 각 포지션 보강을 위해 이뤄졌다”며, “오태곤은 유틸리티 내야수 겸 중장거리 타자로서 내야 전력 보강을 위해, 우완 정통파 투수인 배제성 선수는 최고 150km의 강속구를 지닌 유망주로 미래 투수진 주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오승택, 배제성은 19일(수) 선수단에 합류한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