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1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주말 3연전 선봉으로 팻딘이 선발로 나섰다. 팻딘은 올해 3경기서 무려 21⅓이닝을 소화, 1승 평균자책점 1.25를 기록 중이다.
이에 맞서는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격했다. 임찬규는 올시즌 2차례 선발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 중이다.
LG 정찬헌이 투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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