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토트넘 손흥민(25)이 정규시즌 스타팅 멤버 포함 기조를 이어가지 못했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각)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6-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원정경기(1-0승) 베스트 11에서 빠졌다. 직전 3경기에는 모두 선발로 나와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되며 EPL 6경기 연속 출전에는 성공했다. 다만 번리와의 30라운드 원정경기(2-0승) 추가골로 시작된 공격포인트 행진은 5경기에서 멈췄다. 해당 기간 손흥민은 5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토트넘 손흥민이 팰리스와의 2016-17 EPL 원정경기에서 공을 다루고 있다. 사진(잉글랜드 런던)=AFPBBNews=News1
이번 시즌 손흥민은 컵 대회 포함 43경기 19골 8도움. 경기당 59.6분만 뛰고도 90분당 공격포인트가 0.95에 달한다. EPL로 한정하면 57.2분 및 1.03으로 이러한 경향이 한층 짙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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