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시구하고 공손한 인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가 고척돔에서 시구를 했다.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29)가 넥센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18승 18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8위의 한화는 넥센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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