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내슈빌전 무안타...3경기 연속 침묵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새크라멘토 리버캣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이 3경기 연속 소득없이 물러났다.

황재균은 22일(한국시간) 랠리필드에서 열린 내슈빌 사운즈(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트리플A)와의 홈경기에서 6번 3루수로 출전했지만, 세 차례 타격에서 범타 2개와 삼진 1개로 물러났다.

2회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그는 4회에는 2사 2루에서 헛스윙 삼진에 그쳤고, 7회에는 3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황재균이 3경기 연속 안타없이 물러났다. 사진= MK스포츠 DB
황재균이 3경기 연속 안타없이 물러났다. 사진= MK스포츠 DB
이날 경기로 황재균은 3경기 연속 타석에서 소득을 얻지 못하고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0.278까지 떨어졌다. 팀도 0-4로 졌다. 상대 선발 자렐 코튼에게 완벽하게 막혔다. 코튼은 이날 7이닝 3피안타 1볼넷 9탈삼진의 압도적인 투구를 하며 새크라멘토 타자들을 묶었다.

새크라멘토는 하루 뒤 내슈빌과 4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