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라이브] 두번째 홈런 허용...리드는 지켰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4회 다시 한 번 홈런을 허용했지만, 리드는 지켰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 4회 트래비스 다노에게 홈런을 허용하며 두번째 실점했지만, 리드는 지켰다.

다저스는 앞선 3회말 공격에서 저스틴 터너, 키케 에르난데스의 홈런 두 개를 앞세워 3-1 역전에 성공했다. 리드를 등에 업고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1사 이후 트래비스 다노에게 좌중간 담장 넘어가는 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美 로스앤젤레스)=ⓒAFPBBNews = News1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美 로스앤젤레스)=ⓒAFPBBNews = News1
풀카운트 승부에서 던진 체인지업에 다노의 배트가 돌았다. 처음에는 외야수에게 잡힐 거 같았지만, 타구가 계속 날아가며 홈런이 됐다. 류현진은 홈런 허용 이후 흔들리지 않았다. 루카스 두다를 헛스윙 삼진, 호세 레예스를 유격수 땅볼 처리하며 네번째 이닝을 마쳤다. 4회까지 투구 수 70개.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