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김현수(30·볼티모어)가 무안타로 침묵하며 타율이 더 내려갔다.
김현수는 24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템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김현수는 아쉽게 4번의 타석 동안 단 한 번도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그의 시즌 타율은 0.245로 떨어지고 말았다.
김현수는 2회 타석 때 삼진으로 물러났고 4회에도 라인 드라이브 아웃으로 물로났다. 6회와 8회도 큰 소득은 없었다.
김현수가 부진한 내용을 선보인 가운데 볼티모어 역시 5-15로 크게 패했다.
김현수(사진)가 24일 경기에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사진=ⓒAFPBBNews = News1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