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투` 윤영삼 `데뷔 첫 승은 다음 기회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5회 초 2사에서 넥센 선발 윤영삼이 이보근으로 교체되먼서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윤영삼은 데뷔 6년만에 첫 선발로 등판했지만 2:2 동점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전날 경기 완승으로 설욕승을 거둔 LG는 상승세를 몰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기록한 넥센은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