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강윤지 기자] NC 다이노스 ‘나스타’ 나성범이 8회말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 올렸다.
25일 마산 KIA전에 4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나성범은 5-6으로 뒤지던 8회말 1사 만루서 김윤동을 상대로 홈런을 때려냈다.
시즌 12호 홈런. 만루홈런으로 NC는 경기를 순식간에 뒤집었다. 9-6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끌어왔다.
나성범이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MK스포츠 DB 한편, 나성범의 만루홈런은 데뷔 이래 2번째다. 최초 기록은 2016년 6월 19일 수원 kt전서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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