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8일 오후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질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김기태 KIA 감독이 경기 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던 중 선수들의 인사에 손짓을 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kt는 리그 1위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1위 KIA는 kt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