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어떤 공도 다 살려낸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 수원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의 경기에서 한국의 김연경이 볼을 살려내고 있다.

한국이 세트 스코어 2-0으로 앞서고 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2일 콜롬비아와, 23일 폴란드와 접전을 벌인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