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1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LG 트윈스는 시즌 4승 3패 평균자책점 5.07을 기록중인 선발 김대현이 5승과 팀 3연승을 노린다. 이에 맞선 롯데 자이언츠는 선발 송승준(6승 2패 평균자책점 3.76)이 마운드를 지킨다.
롯데 자이언츠 레일리가 웜업을 나서며 엄지를 내리며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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