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걸그룹 ‘엘리스’ 멤버 소희(19)와 가린(17)이 시구 및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전날 경기 완패로 2연패에 빠진 SK는 넥센을 상대로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