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야구공이 어디까지 날아갔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걸그룹 ‘엘리스’ 멤버 소희(19)와 가린(17)이 시구 및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소희가 시구 후 날아간 야구공을 찾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전날 경기 완패로 2연패에 빠진 SK는 넥센을 상대로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