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가동초와 갈산초가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가동초는 14일 서울구의야구장에서 열린 제31회 두산베어스기 서울특별시 초등학교 야구대회 준결승전에서 방배초를 12-2, 4회 콜드승으로 제압했다. 박서진이 3이닝 동안 2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고 중견수 김민균이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수훈선수가 됐다.
두 번째 준결승전에서 갈산초가 백운초를 8-1로 꺾었다. 갈산초는 선취점을 내줬으나 3회부터 6회까지 매 회 득점하며 전세를 바꿨다. 이재상이 3이닝 동안 1실점하며 승리투수를 따냈고 내야수 현태준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로써 결승은 가동초와 갈산초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결승전은 1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가동초와 갈산초가 31회 두산베어스기 초등학교 야구대회 결승서 맞붙는다. 사진은 가동초 박서진.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