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6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즌 2승 1패를 기록중인 심동섭이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선 LG는 시즌 8승 9패를 기록중인 소사가 선발로 나섰다.
2회말 2사 1,2루에서 LG 박용택이 안타를 치고 통산 2,200안타, 6년 연속 150안타를 기록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