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4회 말 2사 2루에서 SK 김동엽이 1타점 동점 안타를 치고 있다.
3연패로 6위로 물러난 넥센은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심기일전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7위의 SK 역시 넥센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