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kt 유니폼 입고 힘찬 파이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제28회 U-18 야구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대표팀이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강백호가 kt 유니폼을 입고 임종택 단장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백호(19·서울고)는 지난 11일 신인 드래프트 2차 라운드에서 전체 1순위로 kt에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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