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찬 `위기엔 별살이 최고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 초 무사 1,2루에서 LG 차우찬이 김회성을 병살타로 유인해 아웃카운트를 늘렸다.

리그 6위의 LG는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한화는 LG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