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김주형 콜업…SK는 좌완 불펜보강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주형(33)이 또 한 번 1군 기회를 잡았다. SK 와이번스는 불펜자원 두 명을 콜업했다.

KIA는 19일 광주 SK전을 앞두고 김주형을 1군에 올렸다. 전날(18일) 말소된 내야수 김지성의 자리를 채운다. 올 시즌 1군과 2군을 오가고 있는 김주형은 51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8 9타점에 그치고 있다.

한편 SK 역시 이미 1군에서 제외한 문승원과 신재웅을 대신해 좌완 김정빈과 김대유를 불러들였다. 잔여일정 동안 활용할 불펜보강이 이유다.

KIA 김주형(사진)이 19일 1군에 부름을 받았다. 사진=MK스포츠 DB
KIA 김주형(사진)이 19일 1군에 부름을 받았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