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승전보를 울리겠습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마산 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의 훈련이 진행됐다.

지난 13일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패한 NC는 시리즈 전적 2:2로 오는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벌어질 5차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민우가 부산행 버스에 오르기 위해 구장을 나서고 있다.

NC와 롯데는 5차전 선발투수로 해커와 박세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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