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자에서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가 열렸다.
수원 이용래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최근 슈퍼매치 9경기(4무 5패)서 단 1승도 기록하지 못한 수원은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심기일전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서울은 수원을 꺾고 ACL 출전기회를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