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TFC드림4로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치른 오협찬(Sanchome)이 우정우(Korean Top Team)의 아마추어 포함 4번째 승리를 무산시켰다.
대구체육관에서는 27일 한국 종합격투기 단체 TFC의 2부리그에 해당하는 ‘드림’의 4번째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오협찬은 TFC 드림4 제7경기(밴텀급·-61㎏) 15초 만에 우정우를 펀치로 KO 시켰다.
우정우는 아마 시절 페더급(-66㎏)·라이트급(-70㎏)과 67㎏ 등으로 2승 2패를 거뒀다. 밴텀급은 프로 첫 경기였던 TFC 드림1에 이번이 2번째였으나 연승이 좌절됐다.
TFC드림4 제7경기는 오협찬이 우정우에게 펀치 KO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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