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 `덥수룩한 수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8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는 1, 2차전에서 1승1패로 사이좋게 승패를 나눠 가졌다. 3차전 선발로 두산은 마이클 보우덴, KIA는 팻딘이 나선다.

두산 베어스 오재원이 웜업을 나서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