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본기, 24일 봉사활동서 만난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신본기가 결혼한다.

신본기가 오는 24일 오후 2시 부산 서면에 위치한 헤리움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신부 신현정 양과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봉사활동으로 맺어진 인연이다. 신본기는 프로입단 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신부와 알게 됐고 군대를 전역하기 직전 좋은 마음으로 발전해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

결혼을 앞둔 신본기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 얼마 전 사랑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결혼에 대한 소식이 전해져 이미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다.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