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지성 JS 파운데이션 이사장이 31일 오후 귀국한다.
박 이사장은 12일 영국 런던에서 모친상을 당한 후 한국으로 운구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밟아왔다.
고인은 수원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다. 조문은 2월 1일 하루 동안 받고 2일 발인한다.
JS 파운데이션은 31일 용인 공원묘지를 박지성 이사장 모친의 장지로 택했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2017년 11월부터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을 겸직하고 있다.
박지성 본부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와 국제축구평의회 자문위원, 아시아축구협회(AFC) 사회공헌위원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글로벌 앰배서더기도 하다.
외동아들이자 집안의 장손인 박지성 본부장은 어머니를 여읜 슬픔이 한층 클 것으로 짐작된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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