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감독들의 뜨거운 포옹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새라 머리 감독이 이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스웨덴에 패하며 최하위가 확정됐다.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은 20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 8위 결정전에서 1-6으로 패했다.



머리 감독과 박철우 북한 감독이 경기를 끝내고 포옹하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