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천) = 김재현 기자] 팀 해체가 예정된 KDB생명 선수들이 팀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에 임했다.
7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WKBL KEB하나은행과 KDB 생명의 경기에서 KDB생명 서덜랜드가 과트미의 공을 가로채고 있다.
WKBL은 우선 KDB생명을 인수할 기업을 찾을 때까지 연맹에서 구단을 한시적으로 위탁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그러나 인수 기업을 못 찾을 경우 현재 6개 구단 체제에서 5개 구단 체재로 리그를 운영해야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