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출발이 좋아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개막 2차전이 열렸다.

지난해 팔꿈치인대접합수술을 받고 533일 만에 1군 무대에 돌아온 SK 선발 김광현이 1회초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치고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