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8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김태형 두산 감독이 경기 전 오재원에게 타격지도를 하고 있다.
11승 8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화는 선두 두산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1위 두산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